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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현재 46kg”…다이어트 성공기
엔터테인먼트|2018-10-12 06:29

[사진=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김신영이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김신영은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최근 요요가 와서 다이어트를 다시 했다. 2달 동안 8kg을 뺐다. 현재 46kg이다”고 자랑했다.

김신영은 앞서 지난 2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성공기를 밝혔다.

방송에서 김신영은 “7년 동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7년동안 38KG을 감량했다. 처음에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유는 아파서 시작했다. 병원에 갔더니, 10년 뒤에 이 세상에 없을 때도 있다고 하더라.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별의별 다이어트는 다 해봤다. 지금도 한달에 하루 정도만 빼고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다이어트 전에는 양말을 숙여서 못신었다. 또 허각과 스타일리스가 같아 허각과 의상을 같이 입고는 했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한참 먹을 때는 2명이서 대패삼겹살 62인분을 먹은 적이 있다. 피자 뷔페에서는 24판을 혼자 다 먹었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음료수를 먹지 않는 대신 즙을 먹고 현미차를 매일 2리터씩 마셨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냉장고 안에 있는 과일즙을 언급하며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팁이 있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셔벗으로 얼려 먹는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김신영은 “단백질에 신경을 많이 쓴다. 달걀 프라이는 소화가 빨라 아침엔 찜으로, 저녁엔 프라이로 먹는 편이다”라며 “다이어트도 부지런해야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신영은 평소 면을 좋아한다며 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건강에 좋은 현미국수를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식사 대용으로 현미누룽지를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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