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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홍자매’로 안방복귀?…소속사 “결정된 것 없다”
엔터테인먼트|2018-10-12 10:52

둘째 출산이후 복귀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배우 전지현. [사진=OSEN]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오늘(12일) 오전 배우 전지현의 신작 ‘홍자매’ 출연 보도와 관련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결론은 복귀 작으로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일 뿐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날 오전 스포츠조선은 전지현이 홍자매의 신작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전지현 측 소속사인 문화창고는 공식입장을 통해 “전지현이 여러 작품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상황이다. 영화와 드라마 중에도 결정된 것은 없다”며 “홍자매 작품 역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2012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인 최준혁 씨와 결혼한 전지현은 지난 2016년 첫째 아들에 이어 올해 1월 둘째 아들을 낳으면서, 2년이라는 오랜 공백기를 가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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