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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홍탁집 아들에 “철들었다”…개과천선
엔터테인먼트|2018-12-06 06:52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골목식당’에 출연중인 홍탁집 아들이 백종원의 진심에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홍탁집 아들에게 닭곰탕 레시피를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홍탁집 아들은 눈물로 변화를 약속한 바. 그런데 제작진의 휴대폰으로 메시지 한 통이 도착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가게에 나갈 수 없다는 아들의 문자가 바로 그 것.

이에 제작진은 바로 통화를 시도해보나 아들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대신 어머니가 전화를 받아 “아드님이 하실 의향이 있으신 건가? 몸이 아파서 그런 건가?”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홍탁집 아들은 수일 후에야 가게에 나타났다. 그는 백종원의 지시대로 닭곰탕 수련에 나섰다. 홍탁집 아들은 새벽같이 출근해 백종원에게서 받은 닭곰탕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이때 백종원이 깜짝 등장해 홍탁집 아들이 만든 닭곰탕을 맛보고는 “맛 없을 수가 없다”며 칭찬했다.

이어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에게 “얼마 받아야 될까요?”라고 물었고, 홍탁집 아들은 “5500원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백종원은 “아이고. 철들었다”며 확 달라진 모습의 홍탁집 아들을 격려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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