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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RPG '방치소녀' 뜨거운 반응 … '두근두근' 콘텐츠 에 유저들 ‘시선집중’
게임세상|2019-01-22 17:04


1월 21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미소녀 수집형 RPG '방치소녀'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전예약 3주만에 70만명을 돌파하는 등 기대를 모은 바 있는 이 게임은 서비스 개시 하루만에 서버를 증설하며 몰려드는 팬들에 대응하고 있다.   

 




'방치소녀'는 미소녀 수집과 방치형이 결합된 독특한 게임성을 자랑한다. 유저들은 게임 내 채팅 기능을 통해 서로 정보와 의견을 나누며, 개발사가 의도하지 않은 새로운 재미요소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18세 이상 연령대만 플레이가 가능한 만큼 게임 속에 숨겨져 있는 색다른 기능과 미공개 미소녀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특히 45레벨에 도달해야 활성화되는 '두근두근' 기능에 어떤 콘텐츠가 감춰져 있는지가 초미의 관심사 중 하나다. 

 




게임 서비스를 맡은 위드허그 측 관계자는 "다소 생소한 방식으로 인해 처음 로그인한 유저들은 어떤 콘텐츠를 이용해야할 지, 모를 수 있지만 그러는 동안에 레벨업이 되고, 새로 등장하는 미소녀 무장들에 더욱 몰입되는 것 같다"며 "오랫동안 플레이할수록 흥미로운 콘텐츠가 점점 더 많이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치소녀'는 일본 전국시대의 무장을 재해석한 캐릭터를 포함한 30여 종의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미소녀 수집형 RPG다. 아이돌 출신 일본 유명 성우 오구라 유이를 포함한 화려한 성우진이 더빙을 맡았으며, 갑옷, 잠옷, 수영복, 메이드복, 전통의상 등 다양한 코스튬으로 중무장한 아찔한 캐릭터 일러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변동휘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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