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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전 부인 빚 17억 갚으려 3년간 48개 프로그램 출연”
엔터테인먼트|2020-06-30 13:32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헤럴드경제=뉴스24팀] 김구라가 전 부인이 진 빚 17억을 모두 갚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김구라를 주제로 출연자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는 2015년 8월에 18년간의 결혼 생활을 접고 이혼, 아들 김동현 군을 홀로 키우는 6년차 싱글 대디다.

연예부 기자는 " 김구라의 전 부인인 이 씨가 자신의 이름으로 친언니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친언니가 돈을 갖고 잠적해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김구라가 빚의 존재를 4년 뒤인 2014년 알게 된 거다. 당시 전부인 앞으로 돼 있었던 빚이 17억 원이었다. 원금은 5~6억 원이었고, 이자만 10억 원이었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당시 빚을 갚기 위해 들어오는 모든 프로그램들에 출연하며 바쁘게 활동 했다고. 연예부 기자는 "김구라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출연했던 프로그램이 48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쉴 틈 없이 일한 것"이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예부 기자는 "김구라가 17억 원의 빚을 다 갚았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2017년도에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3년 만에 빚을 다 갚았다'라고 얘기를 한 적이 있다. 그런 말을 한 것으로 보아 빚에 대한 정리는 다 된 것 같다"면서 "금액이 워낙 크다보니까 아들 동현 군의 수입 일부도 빚 갚는데 사용 됐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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