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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7일 당권 출마 선언…“국가적 위기 책임있게 대처”
뉴스종합|2020-07-01 09:27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국난극복위원장이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 주최로 열린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한민국 재도약의 길'에서 강연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이현정·김용재 기자]이낙연 의원은 1일 당권 출마 선언와 관련해 “지금 상황대로라면 7일쯤 거취를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가적 위기에 책임있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과 초유의 거대 여당을 국민 앞에서 책임있게 운영하는 일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기본 생각”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이 7일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하기로 함에 따라 다른 당권주자들의 출마 선언도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당권 출마 의사를 사실상 밝힌 이는 이 의원 외에 홍영표·우원식 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이다.

김 전 의원 측은 “다음주 중으로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라며 “출마 의사가 확고한 이상 시간을 굳이 끌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홍 의원과 우 의원 측도 출마 선언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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