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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콘솔 신작 ‘베리드 스타즈’, 7월 30일 정식 발매
게임세상|2020-07-03 11:28


라인게임즈는 금일 스튜디오 라르고에서 개발한 콘솔 타이틀 '베리드 스타즈'를 오는 7월 30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x서바이벌 어드벤쳐 장르인 '베리드 스타즈'는 '검은방', '회색도시' 등 유명 어드벤쳐 시리즈로 잘 알려진 진승호 디렉터가 선보이는 첫 번째 콘솔 타이틀로, 오는 10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 30일 PS4, PS VITA, 닌텐도 스위치 등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PS4 및 닌텐도 스위치 모두 일반판(54,800원). 서바이버스 에디션(138,000원). 다운로드 등 세 가지 버전으로 구분되며, 현재 단종된 PS VITA의 경우 다운로드(39,800원) 버전만 지원한다.
 




한편, '베리드 스타즈'는 서바이벌 오디션 도중 발생한 의문의 붕괴사고로 고립된 캐릭터들이 생존을 위해 펼치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캐릭터들 간의 다양한 갈등 요소들을 대화와 SNS 등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박성태, 남도형, 류승곤, 김하루, 김연우, 이경태 등 국내 정상급 인기 성우들의 더빙을 통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플레이 진행에 따라 멀티 엔딩을 즐길 수 있는 등 탄탄한 구성을 통해 게임 팬들로부터 하반기 콘솔 기대작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박건영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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