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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입항 외국적 선박서 1명 확진…승선원 44명(종합)
뉴스종합|2020-07-14 13:16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선체를 수리하기 위해 부산항에 입항한 외국적 선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14일 부산항 검역 당국에 따르면 선체 수리를 위해 지난 8일 부산항에 입항한 투발루 국적 원양어선(499t) 선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선박에는 확진자를 포함해 선원이 44명 승선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역 당국은 선원 43명을 상대로 검체를 채취,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오후 검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원 43명은 선박에 격리된 상태로 작은 배 안에 많은 선원이 머물고 있어 추가 감염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검역 당국은 확진된 선원과 밀접 접촉한 사람 수를 파악하는 등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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