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연이은 불만 토로, 부메랑 발언에 넷심 발끈
기사입력 2017-03-14 22:06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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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화영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인성 논란이 불거진 14일 재차 심경을 전했지만 넷심은 발끈했다.

화영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릇이 없다니 말 지어내고 난리도 아니네... 신경 쓰지 말자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부메랑이 되어 돌아 올테니..”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에 인터넷상에는 화영의 부메랑 발언을 비꼬는 댓글이 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qngh**** 니가 부메랑 쳐 맞고 있다” “thda**** 김우리가 나이가 몇이고 연예계바닥 몆 십 년 째인데 너 하나 까자고 없는 말을 지어내겠냐?” “81ca**** 이쯤 되면 티아라 왕따 사건 제껴 놔도 충분히 인성자체로 문제 있고 논란거리 아닌가? 다른 사람들이 전부다 그렇다는데 본인만 억울하다고 빽빽데는 게 마치 누구같네. 류삼푸 씨 혹시 삼성동 사시나요?” “k393**** 화영아 니가 날린 부메랑은 이제 우주선만 해져서 너한테 다시 돌아가고 있어” “sapo**** 부메랑 되서 돌아온 다라..... 본인얘기?” “rntt**** 아니 증인이 지금 몇 명인데 지어낸 말 이라고만 해. 진짜 삼성동 사시는 그분이랑 어찌 이리 똑같을까” “skfw**** 소속사도 짜증 날 듯 똥치우면 똥 싸고 치우면 싸고 통제가 안 되는 듯. 공인으로 언행 좀 조심했으면 합니다. 자기 안 좋은 기사에는 sns로 매번 짜증 부릴 거 같네요. 인정 할 건하고 사과할 건 사과하고. 다 좋아서 미안하다 사과하는 거 아닙니다. A를 말해도 상대가 B로 받아들인다면 어느 정도 본인의 책임도 있는 거예요. 억울할 수도 있지만 내가 상냥히 말했는데 상대가 왜곡해서 듣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결국은 말에 어느 정도 가시가 있기 때문에 상대도 그렇게 받아들이는 거랍니다. 그 시절의 행동보다는 지금의 행동과 인성 때문에 더 비난받는듯해요”라고 평가하고 있다.

논란은 지난 13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부터 불거졌다. 이날 출연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화영에 대해 언급하면서 “버릇이 없다. 헤어숍 스태프들을 ‘샴푸야’라고 불렀다”라고 말했다.

이에 화영은 “말 지어내지 말라”며 김우리를 향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날 오후 한 매체는 해당 헤어숍 스태프들로부터 “화영이 ‘샴푸야’라고 불렀다. 한 마디로 갑질”이라고 증언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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