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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한수민, 연예인도 울고 갈 동안…이 얼굴이 40세
문화|2017-08-2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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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싱글와이프’ 촬영 중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수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행복했던 시간들. 보고 싶은 사람들. I miss them all.. #싱글와이프 #한수민 #박명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수민은 '싱글와이프'를 통해 함께 여행을 즐긴 지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세월이 비껴간 듯한 동안 외모는 올해 나이 40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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