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 그룹’ NCT 127, 태국의 밤 뜨겁게 달궜다! ‘첫 팬미팅’ 성료
기사입력 2017-09-12 00:39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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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월드와이드’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태국에서의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NCT 127은 지난 9일 오후 6시(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Thunder Dome Muang Thong Thani(선더돔 무앙 통 타니)에서 태국 첫 팬미팅 ‘NCT 127 FAN MEETING in BANGKOK’(엔시티 127 팬미팅 인 방콕)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NCT 127의 태국 첫 팬 미팅이며, 멤버 전원이 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이 팬미팅은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개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NCT 127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무대에서 NCT 127은 ‘무한적아 ’, ‘Cherry Bomb’(체리 밤), ‘Angel’(앤젤), ‘0 Mile’(제로 마일), ‘Summer 127’(서머 127) 등을 열창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NCT 127은 관객들과의 Q&A, 이미지 지목 게임 , 태국에 대한 퀴즈 등 다양한 순서로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이에 팬들도 ‘We’ll Be Your Angel’, ‘Our heart is closer’, ‘NCT’라는 문구의 플래카드 및 야광봉 이벤트로 화답해 NCT 127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팬 미팅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태국 공영방송인 채널 7, 채널 9 등 주요 방송사뿐만 아니라 ‘Thai Rath’(타이 랏), ‘Daily News’(데일리 뉴스) 등 일간지, ‘Sudsapda’(수드사프다 ), ‘Seventeen’(세븐틴) 등 잡지 , ‘TrueID’(트루아이디 ), ‘Kapook’(카푹) 등 주요 포털까지 약 50개 매체, 90여명의 취재진이 참석해 NCT 127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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