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김창수’ 조진웅, 美친 입담마저 주인공..송승헌에 외모 디스를?
기사입력 2017-09-12 13:32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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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장 김창수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대장 김창수’ 조진웅이 상대역인 송승헌을 향한 귀여운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12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대장 김창수’ 제작보고회가 열려 출연배우 조진웅, 송승헌, 정만식, 정진영, 이원태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진웅은 함께 호흡을 맞춘 송승헌에 대해 “잘생긴 얼굴에서 눈빛이 변할 때는 정말 무섭더라. ‘너도 광고는 다 했구나’ 싶었다”며 재치 있는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대장 김창수‘는 1896년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 김창수(조진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인천 감옥소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대장 김창수‘ 제작보고회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chh2**** 예전같았으면 당연히 송승헌 주연에 조진웅이 조연이었겠지? 조진웅 늦게라도 떠서 넘 좋다” “kmk8**** 기대작입니다” “duck**** 사실 시나리오가 비급이어도 그걸 연기로 에이급으로 바꾸면 보는 시선이 달리짐 후진 이야기보다 연기가 실감나면 진심 에이급 영화됩니다” “rock**** 조진웅 살빼니까 잘생김” “sgki**** 오 송승헌 제치고 조진웅 주연이네” “happ**** 조진웅씨 이제 살 그만 빼세요” “sgh1**** 조진웅씨 주연의 영화가 많아져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기를!!송승헌씨 정만식씨 정진영씨도 좋아요!!! 파이팅!” “soon**** 개봉하면 꼭 보러가겠습니다. 기대 중” “jsj5**** 조진웅은 연기 진심으로 하는 거 느껴져서 좋다” “tori**** 깊은 감동을주는 그런 영화이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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