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황하나 결혼 또 불발…성폭행 공방 기자회견 앞두고 잡음?
기사입력 2017-09-12 22:16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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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결혼식이 또 연기됐다. (사진='본격연예 한밤'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룹 JYJ 멤버 박유천과 예비신부 황하나의 결혼식이 또 연기됐다. 이번이 두 번째다.

박유천과 황하나의 결혼식이 두 번 씩이나 결혼식이 연기된 배경에 대해 일각에서는 오는 21일 예정되어 있는 박유천 고소녀 기자회견이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추측하고 있다.
박유천으로부터 무고 혐의로 피소된 20대 여성 S씨가 지는 6일 법률 대리인을 통해 “오는 21일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혀 언론과 대중의 이목이 집중돼 있는 상황이다.

S씨는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물이다. S씨의 변호인 측은 "오는 21일 2심 선고가 끝난 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유천은 복무 기간 동안 네 건의 성폭행 혐의로 잇따라 피소됐고 지난 3월, 4개 고소건 대해 재판부로부터 혐의 없음 판결을 받았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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