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생가 앞엔 왜 트랙터가 세워졌나
기사입력 2017-09-13 16:52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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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생가가 결국 폐쇄됐다.

13일 거제시에 따르면 경남 거제시 남정마을의 문재인 대통령의 생가 주인은 출입구에 트랙터 한 대를 세워놓았다.
문재인 대통령 생가 집주인 A(47)씨는 문재인 대통령의 탯줄을 자르며 산파 역할을 한 추경순(88) 씨의 작은 아들로 문재인 대통령 당선 뒤 생가로 몰려든 방문객들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들어지자 트렉터를 세워둔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객들이 함부로 집에 들어와 문을 열어보거나 휴대전화 촬영을 하고 집안 집기를 만져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집은 개인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입니다. 허락 없이 함부로 들어오는 일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안내문이 부착되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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