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악착같이 다이어트한 이유가…통통했던 시절 눈길
기사입력 2017-11-15 12:00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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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해인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정해인이 화제다.

정해인은 27살에 배우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뮤지컬 연극을 종종 했지만 대학입학 때만 해도 배우에 대한 꿈이 없었다는 그는 페이스북 쪽지를 통해서 온 오디션 제의에 응했다 배우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군입대 후 연기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다고. 정해인은 엑스포츠뉴스와 인터뷰에서 "20살 전까지는 혼돈의 시기를 보냈다. 21살에 군대를 가서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 '연기를 하자. 시작했으니 끝을 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하기 시작했다. 당시에 빵을 정말 좋아해서 지금보다 살이 좀 쪘었는데,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12kg를 뺐다"면서 "그때 마음은 정말 '내가 이걸 못하면 연기를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었다. 주위 사람들에게 '독종'이란 소리까지 들으면서 그만큼 악착같이 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해인은 전역 후 학교 생활을 마치고 소속사 캐스팅을 통해 배우로 거듭났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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