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폭설에 결국 운행중단까지…어느 정도길래
기사입력 2018-01-11 09:39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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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제주 폭설로 제주공항 운항에 차질이 생겨 이용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제주공항 활주로에 많은 눈이 쌓이면서 제설작업을 위해 오전 8시33분부터 9시45분까지 공항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제주도 전역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이라 제주공항에 눈이 쌓여 제설작업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윈드시어(난기류) 특보와 강풍 경보가 발효 중이다.

11일 대한항공은 트위터를 통해 "제주 등 남부지방 공항에 운항사정으로 인한 결항/지연이 예상됩니다. 해당 노선 이용 고객님께서는 운항정보 확인을 부탁드립니다"고 알렸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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