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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벤허’에서 ‘레드북’까지 뜨거운 경쟁 예고
문화|2018-01-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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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베일을 벗는다.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오는 22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총 18개 부문 가운데 ‘벤허’가 총 11개 부문으로 최다 노미네이트 된 데 이어 ‘레드북’이 9부문으로 뒤를 이으며 두 작품 간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은 지난해와 다르게 400석 이상 창작초연 뮤지컬에서 선정하며, 작품상은 창작 및 라이선스 작품을 기준으로 택한다. 또 소극장 뮤지컬상을 신설해 400석 미만 공연장에서 공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작품을 뽑는다.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11월 30일까지 국내에서 개막해 14회 이상 유료 공연한 국내프로덕션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시상은 총 18개 부문, 상금은 8000만 원이다. 후보작은 총 72편이 출품됐으며 온라인으로 각 부문 투표를 통해 순위를 발표한다.

아울러 본 시상식과 함께 22일 오후 3시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오비스홀에서 ‘한국 뮤지컬의 글로벌 콘텐츠화 전략’을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린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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