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검색
닫기
뮤지컬 ‘아이러브유’ 할인부터 배우 손편지까지…새해 3종 이벤트
문화|2018-01-12 12:13
이미지중앙

뮤지컬 아이러브유(사진=알앤디웍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뮤지컬 ‘아이러브유’가 무술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12일 ‘아이러브유’ 측은 2018년 새해를 맞아 관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황금 개띠 해를 기념한 1+1이벤트를 시작으로 가족 관객 관람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관객들이 보내 온 편지에 배우들이 직접 답장을 보내는 이벤트로 특별함을 더한다.

먼저 2018년 황금 개띠 해의 주인공인 1994년생, 1982년생, 1970년생, 1958년생 등의 관객들을 위한 1+1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 공연까지 공연 티켓 1매 구매 시, 동일한 등급 좌석으로 티켓 1매가 추가 제공된다.

패밀리 할인으로 가족 예매 시 40% 할인, 3인 가족 예매 시에는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출연배우 11명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우체통 배우 답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각 배우들 앞으로 편지를 보내온 관객 1명씩을 선발해 총 11명의 관객들에게 배우들이 직접 작성한 답장과 하나뿐인 폴라로이드 사진을 우편으로 보내준다.

‘아이러브유’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19개에 달하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엮어낸 옴니버스 뮤지컬로 매 장면마다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오는 3월 18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공연된다.
culture@heraldcorp.com


베스트 정보
인기 정보
핫이슈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