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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징그러울 정도로 말랐었다" 체력여신의 반전 '헉'
문화|2018-01-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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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희 미투데이, SBS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문다영 기자] 이다희가 '정글의 법칙'에서 남다른 체력과 끈기를 과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런데 이다희가 체력을 갖추기까지 피나는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이다희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기에 합류하기 전 가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에 너무 말라서 징그럽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요즘에는 많이 먹기도 하고 살을 조금 찌웠다. 예전에는 건강하게 살을 뺀 게 아니어서 찔렸는데 요즘에는 좋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다희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다이어트를 여러 가지 해봤는데 굶어서 막연하게 빼는 게 살이 빠지기는 하는데 몸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면서 "운동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대신 취미 같은 걸 운동 삼아서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발레를 한다든지 아니면 가볍게 산책을 하면서 걷는다든가. 그렇게 하다보니까 먹으면서도 살이 조금씩 빠지게 되더라. 그렇게 건강하게 살을 빼는 게 각선미를 유지하는데 제일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다희의 말처럼 깡마른 몸매도 눈길을 끈다. 이다희는 예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패션잡지 슈어 촬영을 앞두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적 있다. 사진에서 이다희는 핫팬츠와 민소매 옷을 입고 셀카를 찍으며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에 넘치는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다희 말처럼 너무 마른 느낌이라 안쓰럽다는 이들이 많았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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