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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커제와 대결…실어증까지 걸렸었다고?
문화|2018-01-13 14:31
이세돌 커제, 알파고 이후 첫 대결
이세돌 커제 대결에 대중 높은 관심
이미지중앙

(이세돌=YTN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이세돌 9단과 중국 커제 9단의 대결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려 있다.

커제와 대결하는 이세돌은 알파고와 대결 등 톱 클래스 실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이세돌도 바둑으로 인해 실어증까지 올 정도로 큰 스트레스를 받은 적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세돌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힘들었던 시기를 언급한 바 있다. 이세돌은 "바둑 해설가는 나와 맞지 않는 일 같다. 입단 후 14살 때 스트레스가 심해 실어증이 왔는데 치료를 받지 못해 기관지가 약해졌다"고 말한 바 있다.

이세돌은 치료를 받지 못한 이유에 대해 "부모님은 신안에 계시고 서울에서 보호자 역할을 했던 형이 입대해 병원도 못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세돌 9단과 커제 대결에 여론은 "선인**** 이세돌!!화이팅~이번에는 꼭 이겨보자" "스피****커제는 멘탈이 약하더라고요ㅋㅋ심리전으로 가즈아~~~" "ilvl**** 사실 이세돌이랑 커제는 세대가 달라서 라이벌 구도로 가기도 힘들고 이세돌 전성기도 지났을 때부터 만나기 시작했으니까. 이세돌 라이벌은 중국기사 중 뽑자면 구리9단이었지" "9551**** 회이팅하세요 이세돌 구단님" 라는 등 커제와 대결에서 승리하길 응원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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