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화재, 더욱 큰일날 뻔한 이유
기사입력 2018-02-14 17:26 작게 크게

- 고양시 화재 발생
- 고양시 화재, 비닐하우스로부터...주유소 옆에 있어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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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재(사진=연합뉴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경기 고양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4일 오후 1시께 고양시 내곡동 SK섬마을주유소 바로 옆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4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고양시 화재로 인해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폐타이어가 불에 탔다. 특히 고양시 화재가 발생한 비닐하우스 바로 옆에는 주유소가 있어 소방당국이 긴장했다는 후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33대를 투입해 불길이 주유소로 옮겨 붙지 않도록 차단하고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양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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