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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에픽하이·워너원·트와이스, 올해의 가수상 받았다
문화|2018-02-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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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에픽하이, 워너원, 트와이스가 디지털 음원 부문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2018 가온차트 케이팝(K-POP) 어워드가 14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 사회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트와이스 다현이 맡는다.

이날 올해의 가수상 10월은 에픽하이 '연애소설'이 차지했다. 11월은 워너원이 '뷰티풀'로 수상했다. 워너원은 "음원을 많이 들어주신 팬 워너블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앨범을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셨다. 앞으로 나오는 음원도 많이 들어주실 거냐"면서 "가온차트 시상식에 올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이다. 이번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고 워너블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의 가수상 12월로 문을 닫은 가수는 트와이스였다. 트와이스는 "'하트 셰이커'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줄 몰랐어서 행복하다. 모든 가수들이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불안하고 설레기도 할 텐데, 그만큼 우리를 믿고 들어주시는 팬 분들이 계셔서 상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는 트와이스, 워너원, 젝스키스, 선미, 아이유, 세븐틴, 갓세븐, 에픽하이, 창모, 헤이즈, 황치열, 멜로망스,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이 참가했다. 방탄소년단과 엑소는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불참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가온차트 뮤직어워즈’는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가온차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다. 음원의 경우 발매 30일 기준의 데이터로, 음반의 경우 발매주로부터 6주간(최근 3년간 5만장 이상 판매된 앨범의 판매주기로 산출한 기간)의 데이터로 순위를 결정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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