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피로회복제 같은 뮤지컬 ‘젊음의 행진’ 13일 개막
기사입력 2018-03-09 10:38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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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MC프러덕션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관객들을 만난다.

주크박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오는 13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서른다섯 살이 된 주인공 영심이가 ‘젊음의 행진’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학창 시절 친구 왕경태를 만나 추억을 떠올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추억의 만화 ‘영심이’와 80~90년대 인기 쇼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을 바탕으로 제작돼 관객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악, 웃음을 유발한 코믹한 무대 연출, 감성을 자극하는 대사,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신나는 커튼콜이 그 시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엉뚱하고 어수룩한 실수투성이 오영심 역에는 신보라와 김려원이 캐스팅됐다. 영심이를 짝사랑하는 순정남 왕경태 역은 강동호와 김지철이 맡는다. 형부와 학주 역에는 원종환과 김세중이 무대에 오른다. 담임 역에는 정영아, 상남이 역에는 전민준과 한선천이 연기한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오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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