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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민, 스웨덴 리그 뛰던 시절 계약파기한 이유는?
문화|2018-03-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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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문선민, 인천 유나이티드 FC 소속 축구선수
-문선민, 10일 K리그1 2라운드 홈 경기서 멀티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축구선수 문선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웨덴 리그와 계약파기한 일화가 이목을 모은다.

문선민은 지난 2016년 스웨덴 명문팀 유르고르덴 IF와 계약파기 한 바 있다. 당시 유르고르덴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선민과 계약을 종료했다. 문선민의 미래에 행운이 있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문선민이 스웨덴 리그를 떠나게 된 이유는 바로 향수병 때문이었다. 향수병으로 팀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던 그는 부상까지 겹치며 힘겨운 타향살이를 했다.

당시 문선민은 “6년 동안 타국에만 머물러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커졌다.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지난 여름 한국에 잠깐 다녀온 뒤 그곳에 계속 머물고 싶어졌다”고 고국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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