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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정상화됐지만… 여론 반응은
문화|2018-03-12 15:24
네이트온 전산장애로 이용자 불만 폭증
네이트온 서비스 장애 오후 다시 정상화

이미지중앙

네이트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네이트온이 서비스 장애를 겪다 오늘(12일) 오후 다시 정상화된 가운데 여론의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네이트온 측은 “네이트온 PC가 잠시 멈추는 현상이 발생해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 현재 해당 현상이 해결돼 네이트온 재로그인을 하면 원활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공지한 바 있다.

이날 오전 네이트온 오류로 멈춤 현상 및 버벅거림 등 서비스 장애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증했다.

이에 네이트온 서비스 장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네티즌들은 “prod**** 업무마비? 업무용으로 네이트온을 쓰는 거 자체가 OOO짓 아니냐?” “holl**** 아나 일해야 하는데 진짜 내가 왜 꼭 열심히 일할 땐 네이트온 안 되냐” “rjst**** 회사에서 네이트를 쓰다니 좋은 회사 다니는구먼 우린 네이트온 메신저 실행도 안된다.” “ycl2**** 하긴 사내메신저 없는 곳은 유용하게 쓰이겠네요 추억의 네이트온” “clea**** 웬만한 큰 회사는 사내메신저 쓰고 네이트온은 막힌 지 오래임” “tjh2**** 네이트온 아직 서비스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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