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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김로운, 이성경과 ‘비주얼 남매’로 호흡
문화|2018-03-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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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어바웃타임)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강소영 기자] 신인 배우 김로운이 이성경과 남매로 호흡을 맞춘다.

김로운은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이하 ‘어바웃타임’ )에서 이성경 동생으로 나선다. 앙상블 전문 뮤지컬 배우이자 타인과 자신의 수명시계를 보는 최미카엘라(이성경)의 남동생 최위진 역이다.

극중 최위진은 미카의 하나뿐인 남동생으로 집이 망한 후에도 언제든지 회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긍정주의자다. 제대 후 이렇다 할 일 없이 집에서 빈둥대지만 집안 경제권을 쥔 누나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 내는 인물이다.

김로운은 네이버TV캐스트 웹드라마 ‘클릭 유어 하트’로 데뷔, 드라마 ‘학교 2017’ ‘모두의 연애’ 등에 출연했다. ‘학교 2017’에서는 겉으로는 허세 가득한 아이돌이지만, 낮은 인지도에 전전긍긍하는 으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어바웃 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미카(이성경)와 그녀의 수명 시간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남자 도하(이상윤)가 만나 서로가 운명임을 알아가는 운명 구원 로맨스다.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후속으로 5월 방송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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