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산국악당, ‘남산 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 얼리버드 패키지 선보여
기사입력 2018-05-16 17:18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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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남산국악당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서울남산국악당이 기획공연 얼리버드패키지를 선보인다.

서울남산국악당은 2018년 기획공연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 4편의 공연을 전부 구입할 수 있는 얼리버드패키지를 오는 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얼리버드패키지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정가보다 50% 할인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남산컨템포러리 매니아층과 일반관객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가가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관객을 확보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서울남산국악당은 2018년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 총 4편의 공연을 할인율의 차이를 두고, 얼리버드패키지 외에도 커피와 공연을 저렴한 가격에 함께 즐길 수 있는 ‘cafe달강패키지’ 등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4편의 공연은 안무가 김선미와 앙상블 시나위의 ‘달하’를 시작으로, 음악그룹 나무의 ‘新 실크로드 굿’, 안무가 김보라와 예술감독 김재덕이 협업하는 ‘무악’, 밴드 잠비나이와 양금 연주자 최휘선의 ‘보러오세요’ 등 총 4팀의 공연이 올라간다.

‘2018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는 오는 6월 29일 오후 8시와 30일 오후 5시에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공연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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