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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명·김수용·정동화 등… 뮤지컬 ‘인터뷰’ 실력파 9명 캐스팅 공개
문화|2018-06-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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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미스터리 심리스릴러 뮤지컬 ‘인터뷰’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1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인터뷰’가 원년맴버와 새로운 조합의 배우들로 구성된 9명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인터뷰’는 슬픈 잔혹사를 그린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다. 살아남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한 소년이 또 다른 비밀을 품은 채 한 남자와 인터뷰를 하며 거짓과 진실 그리고 고통의 실타래를 풀어간다.

3연으로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에는 초연부터 함께해온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의 조합으로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역사를 쓸 예정이다.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 유진 킴 역에는 이건명, 김수용, 최영준이 맡게 됐다.

흩어진 기억의 퍼즐을 맞춰 나가는 작가지망생 싱클레어 고든 역에는 김재범, 김경수, 정동화, 이용규가 캐스팅됐다. 현재 사건의 실마리를 갖고 과거에 머물러 있는 소녀 조안 시니어 역에는 김주연과 김수연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인터뷰’는 오는 7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 드림아트센터 1관 에스비타운에서 공연되며, 오는 7일 1차 티켓이 오픈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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