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고전 셰익스피어의 귀환… 연극 ‘두드려라, 맥베스’ 7일 개막
기사입력 2018-06-07 10:26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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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극단 해를 보는 마음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불멸의 고전 셰익스피어의 ‘맥베스’가 오감 가득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극단 해를 보는 마음의 연극 ‘두드려라, 맥베스’가 오늘(7일)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막 소식을 알렸다.
‘두드려라, 맥베스’는 2013년 국내 초연 이후 중앙아시아투어, 우즈베키스탄국립극단 공식초청, 아비뇽오프페스티벌 공식초청, 아프리카2개국 투어 등 다양한 해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시즌 공연은 원작에서 다뤄졌던 마녀로 인한 인간의 욕망과 파멸을 현대사회에서 경쟁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각축이라는 키워드로 접근해 재구성했다. 특히 다양한 한국 전통 기예와의 만남을 통해 성공적인 현대화와 한국화를 이뤄낸 공연으로 평가받는다.

연극 ‘두드려라, 맥베스’는 오는 10일까지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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