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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 캐스팅..제니 린느 役
문화|2018-06-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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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사진=뮤지컬 위대한 쇼맨 캐릭터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배우 리사가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에 캐스팅 됐다.

리사는 바넘과 그의 동업자인 아모스 스커더를 만나 미국 순회 공연에 함께하는 오페라 가수 제니 린드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제니 린드는 목소리만으로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는 최고의 소프라노다.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은 휴 잭맨 주연의 영화 '위대한 쇼맨'의 원작으로 서커스를 지상 최대의 엔터테인먼트로 만들어낸 PT. 바넘의 생애를 그리고 있다.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프로덕션은 토니상 3개 부분을 수상, 런던 프로덕션은 올리비에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1980년 초연 이후 현재까지 공연 중인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은 전통적인 뮤지컬 양식에 화려한 서커스를 자연스럽게 녹여 내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쇼 뮤지컬로 평가 받고 있다.

여기에 매 작품마다 완성도 높은 캐릭터를 선보이며 호평 받아 온 리사까지 합류하며 '바넘 : 위대한 쇼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은 오는 8월 7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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