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뮤직-NICE DAY LAND 2018, ‘힙합의 바다에 풍덩’ 스타그램코인 티켓 예매 오픈
기사입력 2018-07-13 10:41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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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스타그램코인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암호 화폐와 접목된 최초의 여름 힙합 페스티벌 ‘빙고뮤직-NICE DAY LAND 2018’ 이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7월 27일~28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빙고뮤직과 함께 하는 NICE DAY LAND 2018’(이하 빙고뮤직-NICE DAY LAND 2018)은 솔로부터 힙합 크루까지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션들이 라인업을 이루어 환상의 여름 해변과 어우러진 이색 무대를 꾸민다.
출연진으로는 일리네어 레코즈의 두 리더인 도끼DOK2와 더 콰이엇THE QUIETT, 독보적인 음색의 자이언티ZION.T 등 총 24팀의 참가가 확정됐다.

공연 첫날인 27일에는 DOK2, THE QUIETT, KIMXIMYA, PENOMECO, NAFLA, VINXEN, JA MEZZ, TAKE ONE, LIL BOI, HUCKLEBERRY P, OSAMARI, CLARITY, LEGIT GOONS가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28일에는 ZION.T, GLEN CHECK, SAM OCK, SAMUEL SEO, CRUCIAL STAR, 전지윤, HOYA, JERO, COKEBATH, CHERRY COKE, NIIHWA 등이 한여름 해변의 낭만을 불태운다.

‘빙고뮤직-NICE DAY LAND 2018’ 페스티벌은 여름 해변 공연 최초로 암호화폐 사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점이 눈길을 끈다.

스타그램코인 출시사 스타그램글로벌(대표 김민수)은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스타그램코인으로 입장권을 7월 13일부터 구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스타그램코인 홈페이지에 개설된 티켓 구매 페이지에서는 스타그램코인 결제 뿐만 아니라 인터파크, 하나티켓을 통한 입장권 예매, 구입도 가능하다.

물놀이와 힙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빙고뮤직-NICE DAY LAND 2018’ 페스티벌은 이틀간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만 12세 이상 입장할 수 있으며 보호자 동반시에는 만 12세 이하도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스타그램글로벌 측은 “여름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휴가시즌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국내 최고 힙합 뮤지션들이 출격하는 무대는 한여름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라고 성원을 당부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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