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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 변호사 강경대응 "성범죄 가해자, 나라고?" 격앙된 선전포고
문화|2018-08-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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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 변호사가 항간에 떠도는 성추문에 강경대응을 시사했다(사진=장천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장천 변호사가 성범죄 소문에 대해 강경대응을 시사하며 격앙된 선전포고에 나섰다.

장천 변호사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 같은 취지의 글을 올렸다.

앞서 한 매체는 대중매체를 통해 얼굴을 알린 변호사가 로펌 자체 행사에서 여성 독료에게 성폭력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해당 보도에서 가해자 이니셜이 J로 기재되며 장천이 언급된 것.

장천 변호사는 SNS 입장문을 통해 자신은 양아치가 아니라고 분개했다. 특히 기사 제목을 캡처한 이미지에 '이게 나라고?'라는 문장을 빨간 글씨로 적어 분노를 드러냈다.

장천 변호사는 이 같은 허위사실을 계속해 유포하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장천 변호사는 지난해 비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에도 여럿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매체 인터뷰에 응하며 준연예인의 삶을 살았다.

장천 변호사는 이뿐만 아니라 최근 걸그룹 멤버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 무근의 소문에 휩싸인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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