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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진 낸시랭, "부부 지켜주세요" 염원에도 결국 균열된 사랑?
문화|2018-10-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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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낸시랭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왕진진 낸시랭 부부가 결국 갈림길로 돌아설까.

왕진진 낸시랭 부부는 끊임없이 화제를 몰고 다니는 주인공. 두 사람이 혼인한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그 과정에서 왕진진을 둘러싼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밝혀지면서 더욱 뜨거운 시선을 받았다.

특히 낸시랭은 왕진진에 대한 갖은 소식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그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고 곁을 지켜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앞서 낸시랭은 자신의 SNS에 "하나님 저희 부부를 지켜주시고 순종하는 마음을 주세요. 늘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도 얻게해 주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왕진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어떤 시련에도 흔들림 없을 것 같던 왕진진 낸시랭 부부 사이에도 균열이 간 듯 보인다. 최근 왕진진 낸시랭 부부는 다툼으로 인해 경찰까지 부르는 소동을 벌였다. 또 왕진진은 자신의 목숨을 내려놓으려는 시도를 했다. 이후 왕진진은 낸시랭과의 관계가 끝나가고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왕진진 낸시랭 부부는 1년도 채 안 되는 혼인 생활 동안 수많은 이슈를 겪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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