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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중요한 것은 ‘시간’끝까지 체크해야…연아다운은 얼마?
문화|2018-11-20 08:40
-뉴발란스 대대적 할인, 접속가능할까
-뉴발란스 세일에 쏠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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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사진=뉴발란스 홈페이지)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뉴발란스가 대대적인 세일에 돌입한다.

뉴발란스는 19일 멤버스 프리오픈에 이어 20일 오전 10시부터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행사를 시작한다. 약 1시간가량 남았다. 이번 행사는 26일까지 진행되는데 요일마다 할인되는 상품이 다르고 오전 10시에 상품이 새롭게 공개된다. 20일은 다운 종류의 의류를 구매가능하다.

오픈에 앞서 일부 공개된 상품을 살펴보면 겨울철 필수템인 벤치코트 등이 준비디어 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광고 모델인 김연아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연아 다운’이다. 기존에 27만9000원이었던 해당 점퍼는 19만5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30% 디스카운트돼 약 8만3000원 정도 싸게 살 수 있다.

다만 주의할 것은 배송이다. 뉴발란스는 세일에 시작되기에도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배송 지연을 안내했다. 많은 물량이 배송될 예정이기 때문에 발송까지 3일에서 7일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상품을 급하게 입어야 하는 고객이라면 이는 감안해야 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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