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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몰, 이미 시작된 사태…눈 보다 빠른 손 필요? ‘스피드가 생명’
문화|2018-11-20 11:20
-코오롱몰, 함께하는 브랜드만 십여개?
-코오롱몰 세일, 늦은 배송도 해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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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몰(사진=코오롱몰 홈페이지)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코오롱몰이 할인율 높은 세일에 고객을 위한 서비스까지 만발의 준비를 마쳤다.

20일부터 약 열흘간 코오롱몰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세일에 돌입하며 1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단독 특가 상품을 내놓아 고객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선미가 입어 화제를 모은 헤드의 벤치코트는 32만9000원짜리를 23만300원에 판매한다. 30% 디스카운트 되면 약 9만원 가량이 싸게 살 수 있다. 쿠론의 인기상품인 스테파노는 정가의 절반정도로 구매할 수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벌써 품절된 상품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신규회원으로 가입하거나 앱을 깔면 쿠폰이 발급돼 더 싼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배송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고객에게는 일부 제품을 제외하곤 바로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주의할 점은 방문 희망일에 찾아가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니 꼼꼼하게 주의사항을 읽어보고 예약일을 잡아야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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