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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전혀 없이 짜증나는 표정” PC방 살인 김성수 인터뷰에 여론 비난 쏟아져
문화|2018-11-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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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살인 피의자 김성수의 신병이 경찰에게 인도됐다.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세간을 떠들썩 하게 했던 PC방 살인 사건 피의자 김성수에게 또 다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김성수가 취재진의 카메라에 잡힌 모습에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다”며 다시 한 번 강력 처벌을 요구하고 나서는 분위기다.

20일 경찰은 국립법무병원(공주치료감호소)으로부터 피의자 김성수(29)의 신병을 넘겨받았다.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 선 김성수는 시종일관 눈을 감고 취재진의 질문에 성의없는 대답으로 일관했다. ‘네’ ‘아니요’ ‘모르겠습니다’로 일관한 김성수의 태도에 여론은 공분했다.
인터넷상에는 김성수의 태도에서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들끓었다.

네티즌들은 “guse****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짜증나는 듯한 저 표정” “hard****
눈 다 감고 넌 떠들어라 다 귀찮다 다 포기했다 하는 것 같네. 저런 애들 진짜 속터짐“ ”real**** 이 놈은 왜 매번 사진이 오만상 찡그리고 있냐? 반성하는 태도 전혀 안 보이고 나 불쌍하고 억울하다를 계속 표출하고 싶은 심리가 있나보네. 어려서부터 부모가 쓴 소리 못하고 오냐오냐 키우고 성질 더러워지고서는 반항만 겁나하며 지 멋대로 살고 부모는 마음이 약해 손을 놓아버린 듯. 태생이 자기중심적이고 자기가 왜 이 상황에 처 한지도 납득 안 갈 듯. 피해의식 쩔거고 태생이 사고 수준이 이타적 공감 능력 자체가 별로 안 길러져서 자기 억울한 것만 생각하고 있을 듯“ ”sk21**** 죽일 땐 아주 힘이 넘치던데“라는 비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동생은 공범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하는 댓글이 눈에 띈다. 이날 김성수는 공범 의혹을 받고 있는 동생에 대해서는 “공범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재차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여론은 “qhde**** 국민들은 동생을 공범으로 생각하는데 피의자 측과 경찰만 아니라는 건가? 진짜 이해가 안 된다” “tosh**** 피해자도 처음엔 에스컬레이터 내려오다가 형이 치니 반격하던데 동생이 붙잡아서 못 움직이게 해 마구 칼로 찌르고 죽게한 건 맞다. 동생공범 확실한데 왜 아니라고 하는지” “very**** 가해자 동생은 공범이다. 공범이 아니라면 피해자에게 형이 칼 갖고 오니까 피하라고 알려줬어야 한다. 그러기는커녕 어디 있는지 지켜보고 형 오니까 같이 덮친거다” “ghdg**** 동생이 잡고 있지만 않았어도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었을 텐데. 무조건 공범이다”라며 여전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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