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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서비스·4분 만에 236만 기록… '브이앱(V앱)' 방탄 그래미 後토크 생중계 먹통에도
문화|2019-02-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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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브이앱 다시보기(사진=V앱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브이앱(V앱) 다시보기 서비스 업데이트 시점에 관심이 쏠린다.

11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브이앱(V앱) 오류로 생중계를 멈췄기 때문이다.

한국시간 기준 이날 오후 1시 30분께 미국에서 브이앱(V앱)을 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날 참석한 '2019 그래미 어워드' 후기를 전하고 있었다. 그간 방탄소년단은 해외 시상식에 참석할 때마다 브이앱(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일을 빼먹지 않았던 바.

이번에도 브이앱(V앱)으로 통과의례처럼 해오던 일을 지키려던 방탄소년단에게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약 3분간 토크를 진행하던 중 갑자기 브이앱(V앱) 영상이 멈춘 것이다. 그대로 음성만 송출되는 상황이 벌어진 것. 이에 방탄소년단은 브이앱(V앱)을 종료한 뒤 다시 켜보는 것으로 합의하고 팬들에게 잠시 이별을 고했다. 이후 1시간이 훌쩍 지난 현재까지 방탄소년단의 브이앱(V앱) 생중계는 재개되지 않는 상황이다. 이에 브이앱(V앱)이 제공하는 다시보기를 기다리는 팬들의 요청이 계속된 가운데, 오후 3시 3분 기준 약 4분 분량의 방탄소년단 라이브 영상이 브이앱(V앱)에 게재됐다. 실시간 시청자 약 236만 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