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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첫눈에 반한 훈남 모델?
문화|2019-02-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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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손예지 기자] '지붕 위의 막걸리' 소녀시대 유리가 훈남 모델에게 반했다.

12일 채널A 양조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는 지막리 멤버 소녀시대 유리와 스페인 출신 모델 장민의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제1회 글로벌 막걸리 대첩’ 참가를 위해 지막리를 방문한 외국인 멤버들 가운데 장민과 유리가 묘한 케미를 자랑해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팀 선택 때부터 서로를 마음에 들어 한 두 사람은 막걸리를 빚기 시작하자 본격적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둘이 막걸리를 마시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고.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한 유리와 장민의 알콩달콩 술 빚는 모습은 이날 오후 11시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 공개된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