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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삼각관계설 오해 ‘드디어 풀린다’
문화|2019-04-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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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태현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가수 남태현이 장재인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로써 남태현은 그간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삼각관계설’에서 벗어나게 됐다.

22일 남태현과 장재인 측은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고 밝혔다. 남태현은 장재인과 만나기 전 일부 여자 스타들과 친분을 유지하면서 온갖 ‘설’에 시끄러운 시간을 보냈던 바 있다. 단순 친분이라고 여러 차례 해명했지만 뿌리 깊은 오해는 쉬이 풀리지 않았다.

이젠 장재인의 ‘연인’이 된 남태현은 실제 손담비, 정려원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는데 이들이 노는 과정에서 처음 오해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 과정이 SNS에 올라오면서 ‘친구’라고 하기에 다소 스킨십이 과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과 함께 설이 불거진 것.

더구나 남태현은 각각 손담비, 정려원과 열애설을 겪으면서 ‘삼각관계’가 아니냐는 루머까지 불거지기에 이르렀다.

이에 남태현은 bnt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을 바로잡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열애설에 큰 거부감은 없지만, 사실을 짚고 넘어가자면 열애설 난 분들처럼 나이 차이 크게 나는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며 “손담비 누나와 정려원 누나는 막역한 사이다. 워낙 스스럼없이 편하게 지내다 보니 그런 열애설도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그 둘은 완전 절친이다. 려원 누나와 사귀었다가 담비 누나랑 사귀는 건 완전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남태현은 이제 공식적으로 장재인과의 관계를 밝히면서 이 같은 오해를 벗게 됐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