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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수, 준강간 혐의 무죄 받아…‘무고죄vs성범죄’ 논란 재점화되나?
뉴스|2019-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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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수(사진=Mnet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정상수가 준강간 혐의에 대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에 여론은 성범죄와 무고죄를 놓고 논란이 한창인 모양새다.

대법원은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래퍼 정상수에 대해 무죄를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피해자 진술과 객관적 증거의 일치 유무를 통해 무죄 결론이 났다는 것.

앞서 정상수는 지난해 4월 술자리에서 알게 된 이십대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 뒤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실시간으로 터져 나오는 여론 사이에서는 정상수의 준강간 혐의 무죄를 놓고 성범죄와 무고죄에 관한 논란공방이 한창이다.

한편 정상수는 음악 오디션 프로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음주폭행 사건 등으로 논란을 일으켜 이목을 끌었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