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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에서 출발하세요"…제주항공 중대발표, 3만원대 일본行 실현
문화|2019-05-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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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주항공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제주항공이 영호남 출발 항공편을 할인 판매한다는 '중대발표'를 했다.

14일 제주항공은 중대발표 이벤트를 갖고 지방출발 항공권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오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출발할 수 있는 특가 항공권은 부산, 대구 등 국내 지방 공항을 출발지로 한다. 베트남과 필리핀, 일본, 대만, 중국 등 도착지도 폭넓다.

제주항공 중대발표 해당 티켓은 편도 기준 최소 3만원 대의 가격으로 남다른 가격을 자랑한다. 부산발 나리타행 항공권이 3만 3500원, 오사카행 항공권이 3만 2400원 선부터 책정됐다. 무안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향하는 항공권 역시 최소 6만 300원으로 저렴한 축에 속한다.

한편 제주항공 중대발표 이벤트는 오는 15일 2차 프로모션으로 이어진다. 15일 판매 티켓에 대해서는 오는 8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