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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의 눈] “부친 잃은 김한솔, 생존해야 한다”
기사입력 2017-02-15 12:50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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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살된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의 행방이 묘연하다. (사진=KBS 캡처)


[헤럴드경제 법이슈=박진희 기자] 피살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의 안위가 초미의 관심사다.


김한솔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의 이복형이자 지난 14일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피살당한 김정남의 아들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정치 공부를 하던 김한솔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김한솔을 보호해야 한다”며 안타까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인터넷에는 “mike**** 김한솔 어디 있다 말 좀 하지말라!!!!! 예전에도 프랑스로 취재 나가서 프랑스에서 더 강력보호 하게 됐는데 진짜 김한솔은 보호해줘야 한다” “dr96**** 불쌍해...생각도 엄청 바르게 보이던데..진짜 무슨 잘못이라고. 조카라는 이유로 목숨이 위험해야돼” “mcho**** 멍충이들아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다. 김한솔 목숨이 위태롭다. 요원 파견하여 귀순 작전을 실시해라” “hami**** 국정원은 김한솔이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파악해야 하지 않겠는가.. 빨리 남한으로 데려와라.. 통일 과정에서 중요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ky20****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은 향후 평화통일을 위해 북한의 수장이 돼야 할 것이다. 김한솔이 죽으면 통일은 전쟁밖에 없다” “hcw7**** 믿을 사람 아빠밖에 없었을 텐데 ? 어떡하지 ?그래도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힘내란 소리가 차마 안 나오네 그래도 극복할 수 있길 바랄께”라고 응원의 목소리가 높다.

김한솔은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처형된 직후인 2013년 12월부터 유학 중이던 프랑스의 현지 경찰의 밀착경고를 받는 등 신변위협설이 이어졌다.

issuepl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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