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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놀러 갔는데, 출전 선수되는 ‘팔도 대회’
뉴스|2018-11-09 09:21

WGTOUR 대회 경기장면(이유미 선수)

‘골프존파크 팔도 페스티벌’ 총상금 1억원 상당
11월12일~12월23일 로그인후 티샷으로 출사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친구들과 심심풀이로 스크린골프를 치러 갔는데, 1억원 상당의 총상금이 걸린 대회에 자동 출전선수가 되는 이벤트가 연말에 벌어진다.
골프존(대표 박기원)은 오는 12일부터 12월 23일까지 스크린골프 로그인하고 게임을 즐기면 대회 출전한 것에 갈음하는 ‘골프존파크 팔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 방식은 전국 매장에서 로그인 후, GLF(Golfzon Live Festival)에서 ‘팔도 페스티벌’를 선택 후 18홀 라운드를 치면 된다.

시상은 지역별로 하며, 다양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상품의 총 규모는 1억원 상당이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파크가 주최하고 골프존이 주관하며, 와이드앵글과 삼주다이아몬드베이, 트리콜대리운전이 협찬한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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