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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배 제56회 전국 남녀 중고교 종합 탁구대회 개최
스포츠|2019-01-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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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전남 장흥군에서 열리는 보람상조배 제 56회 중고교 종합 탁구대회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건태 기자] 2019년 청소년 탁구의 판도와 변화를 예상할 수 있는 보람상조배 제56회 전국 남녀 중고교 종합 탁구대회가 ‘맑은 물 푸른 숲’의 도시 전남 장흥군에서 열린다.

12일(토)부터 16일(수)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학교 각부 남,여 단체전과 개인단식, 개인복식 외에 중고교 선수들이 함께 경기를 치르는 종합단식까지 함께 진행된다. 따라서 종합단식에서는 종별 우수선수들이 선후배의 관계를 떠나 청소년탁구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손범규 한국중고등학교 탁구연맹 회장은 "최근 침체된 국제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첫 대회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년 첫 대회를 유치한 장흥군의 정종섭 군수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더불어 문화와 예술의 고장 장흥군에서 선수들이 군민들의 따뜻한 정을 많이 느끼고 가기를 기대한다"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YouTube를 통해서 12일부터 14일까지 전 경기를 시청할 수 있으며, 15일과 16일은 케이블TV채널 IB스포츠를 통해 2시간씩 전국에 생방송 된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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