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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부상 복귀' 기성용, 울버햄튼전 선발 출전 예상
뉴스|2019-02-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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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돌아온 기성용이 복귀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헤럴드경제 스포츠팀=김민태 기자] 기성용이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선발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기성용이 곧 선발 명단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부상으로 아시안컵에서 낙마한 뒤 회복에 힘써 최근 훈련에 복귀한 기성용은 12일 울버햄튼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크다.
뉴캐슬은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에 울버햄튼과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리그 17위에 머물러 있는 뉴캐슬로서는 승점을 따내며 강등권 탈출을 노리고 있다.

정상 훈련 소화를 시작한 기성용은 이날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영국 가디언은 뉴캐슬의 예상 선발 라인업에 기성용을 포함했다. 4-2-3-1 포메이션에서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기성용의 이름을 넣었다.

가디언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세리에A 아탈란타에서 영입한 공격형 미드필더 미구엘 알미론 역시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알미론이 경기에 나선다면 뉴캐슬 데뷔전이 된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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