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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공원 바닥분수 25일 본격 가동
지역뉴스|2019-05-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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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공원 바닥분수가 오는 25일 부터 본격가동된다(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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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최근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이르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자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18, 19 시험가동 후 오는 25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상주곶감공원의 바닥분수에는 LED 조명이 설치돼 있어 다채로운 조명과 함께 시원한 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음용수 기준을 통과한 지하수를 사용해 이용객들의 안전을 배려했다.

바닥분수는 주로 이용객이 많은 주말에 가동한다. 12시를 기준으 30분씩 (30분 가동, 30분 휴식), 저녁 5시까지 운영하며 이용 인원, 행사, 날씨 상황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상주곶감공원은 바닥분수를 비롯해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이라는 주제로 아기자기한 각종 조형물들이 설치돼 있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