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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39만㎡ 규모 일반산업단지 조성....내년착공 2022년 완공예정
지역뉴스|2019-09-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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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상주일반산업단지헌신동 일대 39(12만평) 규모로 조성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 458억원을 투입해 헌신동에 39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만든다. 내년 상반기 착공해 2022년 완공한다.

상주시는 2008년 제정된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의거 산업단지 계획 승인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하는데 최소 6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산업단지계획 열람공고와 주민 합동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내년 3월까지 행정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산업단지 조성사업 완료시까지 2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고, 기업 입주가 완료되면 1,8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권자인 경상북도 등과 적극 협의해 행정절차 진행에 속도를 내겠다기업유치에도 적극 나서 성공적인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