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박혜원, 오는 31일 새 미니 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 발매
엔터테인먼트| 2020-03-23 07:39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새로운 고음 종결자로 주목받으며 ‘대형 신인’으로 급부상중인 HYNN(힌·박혜원)이 3월 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뉴오더 엔터테인먼트와 비오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힌(박혜원)은 오는 31일 새 미니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을 발매한다.

새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게, 안녕’은 엑소 첸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를 비롯해 폴킴, 샘김 등의 곡을 작업한 153/줌바스 뮤직 그룹(153/Joombas Music Group)의 프로듀서 NIve(니브)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처음에 느꼈던 따뜻했던 감정은 사라지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변해가다 결국엔 이별을 택하는 연인의 모습을 담은 서정적 노래다.

[뉴오더 엔터테인먼트, 비오디 엔터테인먼트 제공]

힌(박혜원)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힌은 당시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이 곡을 선보이며 ‘헬고음 종결자’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소속사 측은 “미니 앨범 발매와 함께 다양한 컨텐츠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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