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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말 없이…
뉴스종합| 2011-05-03 11:43
이건희 삼성 회장이 3일에도 삼성 본사에 출근했다. 네번째 출근이다. 그러나 이 회장은 앞선 세번의 출근 때와는 달리 이날은 아무 말 없이 곧바로 사무실로 올라갔다. 이슈에 대해 매번 멘트를 내놓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발언을 아꼈다는 분석이다. 이 회장은 최근들어 경영을 직접 챙기기 위해 1주일에 두차례 출근해 집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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