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화제분양] 연신내역 1분거리 초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부동산| 2011-11-04 11:32

서울 서북부 대표상권 연신내역 150m에 위치해 있는 연신내역 마에스트로는 광화문, 종로, 마포 및 상암DMC의 오피스타운 직장인 수요를 맞춘 '커뮤니티 특화설계'의 소형 오피스텔이다. 한미글로벌(대표 김종훈)은 연신내역에 마에스트로 오피스텔 213실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연면적 9,207m2, 지하 4층 지상 17층 17~35m2 총 213실로 구성돼있다.
 
연신내역 마에스트로는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이 150m 로 1분 거리 내에 있는 초역세권 이라는 점이 최고 강점으로 꼽힌다. 앞으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트리플 역세권으로 연신내 마에스트로의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또한 연신내 마에스트로는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지상 3층 정원과 피트니스센터, 다목적홀, 테라스가든 등 커뮤니티시설로 최고의 상품을 지향하고 있다. 여기에 마에스트로만의 세련된 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공간디자인, 넉넉한 수납공간, 풀옵션 가전·가구를 기본으로 제공 해 ‘고품격 거주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한미글로벌에서 토지매입부터 자금조달, 설계관리, 시공 및 분양, 운영관리를 망라한 개발사업 Total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지역 콘셉트 전략으로 소형 주거 개발사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02-580-3911


이정환 기자(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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